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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철수, 욕심쟁이 우후훗!
@babodool님의 의견: 링크.
또한 바보둘님께서 위 언급에서...
아래 글은, 원래 진보넷 불로그에 썼었던 거다. 지금은 굳게 잠긴 그 불로그에서 잠들어 있던 이 글을 이렇게 살려내는 까닭은, 얼마전 어떤 분께서 당시 내가 올렸던 이 곡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말씀을 내게 해주셨기 때문이다. 블로그에 음악을 올리는 사람들 맘이 다 그렇겠지만, … Continue reading
오늘따라 왠지, 자꾸 듣게 된다.. Continue reading
내친김에 하나 더. 2003년에 런던에 처음 (잠깐) 가봤는데, 그때 런던에 가면 꼭 하고 싶었던 일이 두 가지 있었다. 하나는 John Wetton의 밴드 U.K.의 ‘Rendez-vous 602′ 가사에 나오는 길을 차를 타고 달리는 것이었고, 또 하나는 Marquee라는 라이브클럽엘 가보는 거였다. 그곳은 그러니까, … Continue reading